원래 openMoko에서 neo1793를 사려고 했으나, 그 당시(올해 2월)에 품절이었고, GTA01이 wi-fi를 지원하지 않아 지른 e-bay에서 질러버린 N810.
2월말에 결재하고 3월 초에 배송되었으나, 도착하자마자 펌웨어 업그레이드하다가 불과 6시간만에 전원이 켜지지 않은 비운의 디바이스.
프로젝트 때문에 4월 중순까지 속 앓이 하다가, NokiaUSA로 A/S를 보낸 사연 많은 그 디바이스가 오늘 도착했다.
자슥... 얼마만이고... 계산해보니 만 3개월이 지났네.
한동안 가지고 놀 장난감이 생겼다^^
p.s 콩글리쉬로 어영부영 썼던 repair request email에 친절한 답변과 빠른 배송을 해준 NokiaUSA에 감사한다.
'취미 혹은 잡담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python on N810(maemo chinook) (0) | 2008/06/12 |
|---|---|
| N810, 새로운 장난감이 돌아왔으니, 가만히 있을 수 없지. synergy 포팅해봤다. (2) | 2008/05/29 |
| 한달여 만에, 돌아온 N810 (0) | 2008/05/28 |
| 뼈 속까지 공돌이를 위한 영화, 아이언맨 관람기 (2) | 2008/05/04 |
| 늑대와 향신료. (1) | 2008/04/13 |
| NDSL을 하나 질렀다. (3) | 2007/09/24 |